취업 · 모든 회사 / 필드엔지니어
Q. 반도체 필드엔지니어 취업
안녕하세요. 그저그런 지방대 출신에 학과도 원예과학과 자연대 출신입니다. 현재 메인장비사 협력사에서 에칭 양산cs로 근무중입니다. 1년정도 다니면서 장비를 만지며 배우고, 매인작업자가 되어 작업도 해보면서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이 되어 메인장비사로 이직하고싶은 꿈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장비사 특성상 필수요건에 이공계 학사라는 조건이 달려있어서 지원서를 내기가 힘들더라고요. 자연대이기도 하고 특히나 원예과학쪽은 화학도 다루지만 생명과학쪽에 더 치우쳐 있으니 망설여 지게 됩니다. 저같은 생명과학쪽 자연대 학사로도 지원서를 내밀어봐도 괜찮을까요?
2026.03.19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지원해볼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메인장비사는 실무 역량과 장비 이해도를 중요시하는 경우가 많아, 이공계 학사 필수 조건이 있어도 관련 경험과 적성, 성과를 강조하면 충분히 검토될 수 있습니다. 원예·생명과학 전공이라도, 화학·분석 경험과 장비 운용 경험을 중심으로 지원서를 구성하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전공이 필수가 아니라면 당연히 지원이 가능합니다. 현재 현업에 종사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 경험을 살릴 수 있는 경우라면 멘티분에게는 더 이점이 되는 지원이 될 것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메인 장비사 협력사에서 1년간의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중고신입으로서 충분히 이직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채용 공고에는 보다 현업에서의 빠른 적응을 위해 이공계 학사 채용을 우대하나, 현재 본인의 경우 비록 전공이 상이하다고 할 지라도 이미 현업에서 경력을 쌓으셨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지원 가능합니다. 필드엔지니어는 전공보다 장비 이해도와 현장 경험이 훨씬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이미 협력사에서 장비를 다뤄본 경험은 매우 큰 강점이며, 메인작업자로 성장한 경험은 직무 적합성이 높다는 신호입니다. 학사 전공 제한은 일부 회사 기준일 뿐 절대적인 장벽은 아닙니다. 실제로 비전공 계열도 현장 경험으로 충분히 이직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장비 이해, 문제 대응 경험, 고객 대응 역량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입니다. 지금 경력은 오히려 경쟁력이 되는 방향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필드엔지니어 스펙 질문
안녕하세요 반도체 장비사 필드엔지니어 직무를 꿈꾸고 있습니다. 26년 2월 졸업 예정자인데요, 이번에 지원해본 공고는 다 서류 탈락을 해서.. 자소서의 문제인지 스펙의 문제인지 답답만 합니다.. 어떤 점을 보완하며 다음 시즌을 기다려야 할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제 현재 스펙은 초라하게 이 정도 밖에 없습니다. 가톨릭대 전자과 학점 3.9 영어 토스 IH 반도체 공정 교육 일본 기업인 장비사가 많은 만큼 일본어 자격증을 노려보는 것이 좋을까요? 장비사 인턴 같은 경우.. kla을 제외하면 없는건지 잘 안보이네요.. 뭘 하면서 앞으로의 시간을 보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Q. 중소 반도체 cs엔지니어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 졸업 후 스펙과 직무 관련 경험은 없고 공백기도 길었어서 반도체 관련 경험을 쌓고 싶어서 중소기업 반도체 장비사 cs직무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점검, 부품 교체와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다루는 장비가 메인장비가 아니라 서브장비(화학액체공급장치)라는 점과 트러블슈팅 경험을 하기가 쉽지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다른 외국계 장비사나 국내 중견 장비사로 이직을 할 때 경력을 인정해주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원래는 1년정도 일하고 중고신입으로 메인장비사에 지원해보려 했는데 이런상황일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 이직할 때 조금이라도 경력이나 경험을 인정해줄지 2. 외국계, 중견 메인장비사로 이직하는 것이 힘들지 3. 이직 준비를 하면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Q. CS엔지니어 적응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계 중소기업 부속장비 회사에서 4개월째 근무 중입니다. 연봉은 달에 300정도 찍힙니다. 4대장비사 떨어지고 부랴부랴 들어간 회사입니다. 다들 경력직이고 저만 신입입니다. 사람들은 다 좋은 것 같습니다. 아쉬운건 중소기업이라 체계가 없어 신입으로서 일을 배우기 많이 힘듭니다. 그냥 현장 가서 어깨너머로 배운걸 따라하는 느낌? 제대로된 교육자료와 SOP 같은게 없습니다. 또 인원이 부족해 한 번 본 작업은 다음 차례에 바로 투입될 정도이고, 성장에대한 압박이 너무 심합니다. 당연히 해야되는 일 말고, 주체적으로 일을 찾아서 하라고 1시간 혼난 적도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그래야 되고 안 맞으면 나가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미팅 때만 이러지 평소엔 잘 대해주십니다. 그럼에도 팀에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 자존감도 떨어지네요.. 4개월차는 어느정도 역량을 보여야할까요? 메인 장비사도 비슷하려나요? 6개월만 버티고 이직하는건 나약한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